star wars mania, shra coner, termeneter, bettlestar garatica, dexter
2008년 2월 10일 일요일
추석
엄청나게 먹었지만 당뇨걸릴까봐 적당히 먹었다. 덱스터 시슨2까지 봤지만, 가슴에 빈 아쉬움은 사람지지 않고,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하다. 어머니가 공부 안해서 나중에 똥치우는 거나 해야한다고 하신다. 아 그럴수도 있갰구나 하고 생간된다.아 열심히 공부는 하지만, 워낙 멍청해서리 그래도 운이 나쁘지는 않는거 같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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